방가와요 ~
보라카이 2일차 여행은 여기에서!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 보라카이 2일차(디몰, 게리스그릴, 졸리비)
방가와요 ~보라카이 2일차 아침이 밝았어요.새벽에 잠이든 바람에 조식도 포기하고 점심시간이 다되서야 겨우 일어났어요.왜냐, 배가 곯았기 때문이죠(?)점심은 보라카이 필수 맛집 게리스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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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라카이 여행 3일차예요.
바로 호핑투어를 가는 날입죠.
이날을 위해 전날 스파르타 수영 훈련을 받은것이죠(?)
보자무싸 호핑투어 예약을 하면, 호텔로비까지 픽업을 오기 때문에,
아주 편안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어요.
요로코롬 선착장에 도착하면 가이드가 알아서 다~해준답니다.



뽈뽈뽈 열심히 쫓아가요.
주황색 바닥이 꿀렁꿀렁 가끔 부셔진곳이 있으니 주의해서 조심스레 이동해보아요.
배를 타기전! 출발전에 멀미약 먹는건 필수예요.
만약에 멀미약을 못챙겻거나 깜빡하고 못 먹은경우 배 탑승 후에 멀미약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걱정 노노~!(?)
가이드가 엄~청 나게 많은데,
팀마다 수영가능 여부를 체크하고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전담 가이드가 붙어요.
네. 바로 저예요(?)
나의 전담 가이드 프렌시스(?)
물놀이 포인트에 도착하기 전까지 정신없이 음식이 나오고 춤을 추고 혼을 쏙 빼놔요.




야무지게 먹다보면 가이드가 돌아다니면서 dslr로도, 나의 휴대폰으로도 사진을 찍어줘요.
이때 카메라로 찍어진 사진들은 카페에 공개되기 때문에(?)
확인후에 삭제요청을 하면 지워준다고하더라구요.
스노쿨 포인트에 도착하면 오리발까지 야무지게 끼워줘요.
광면이는 개인 스노쿨마스크를 가져갔는데 없어두 다 주니까 걱정말아요~!
정신없이 노느라사진은 없는데
바다에 빠질때 미끄럼틀로 솨악-
수영을 못하는 광면이를 위해 가이드가 밑에서 튜브(?) 를 가지고 대기하고있어요.
그걸 끌고 다니다보면 가이드가 바다 깊숙히 들어가서 요상한것들을 가져와서 보여줘요.
불가사리 만져보기 체험 등(?)
전날의 스노쿨링 맹 연습이 빛을 발휘하는 순간이였어요.
연습이 없었다면은 광면이는 물에 못들어가고 배 위에서 멀뚱멀뚱 있었을지도 몰라요(?)
스노쿨링이 끝나고, 배 위로 올라와서 지친몸과 마음을 달래려고 하면 프렌시스가 귀신같이 우리를 찾아다니면서
인기만점 카약을 선점해서 1등으로 시켜줘요.
밸런스가 중요한 카약이예요(?)
정신없이 카약을 하고 배 위로 올라오면, 물을 나눠줘요.
끊임없이 시키고 뭔가를 계속 먹여요.
간식을 안먹일때는 물을 먹여요(?)
물에서 놀고오면 또 물을 먹여요(?)
진정한 사육이 아닐 수 없어요.
모든 액티비티가 끝나고나면 라면 파티가 시작돼요.
한국의 참 맛 김치와 단무지까지 나와줍니다.
취향껏 즐길 수 있게 고추까지-

라면이 한솥이 준비되게 때문에 사람들은 재빠르게 라면앞에가서 덜어와야해요.

느릿느릿했다가는 라면이 없을지도몰라~!
어린이들은 일반 라면을 먹을 수 있는지 미리 체크하고 튀김우동 컵라면을 나눠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물속에서 못노는 애기들도 가이드들이 잘 챙겨주기때문에 가족여행도 걱정없어요(?)
라면 즐기면서 콜라와 어쩌고를 섞은 하이볼이 만들어져요.


알쓰지만 일단 입에 넣어보자이거야.
저는 안되겠어요(?)
쵸큼 강력했어요(?)
라면도 먹고 댄스파티도 즐기다보면 이제 돌아갈 시간이예요.
고참(으로 추정)인 우리의 전담가이드 프렌시스는 또 재빠르게 우리를 위층 갑판으로 불러요.
글쎄 사진을 찍어야한다지모예요,
사실 사진은 찍을사람 찍으세요.
한꺼번에 많이 올라가면 안되니까 나눠서 올라가세요 햬서 별로 갈생각이 없었는데
우리의 전담 가이드 프렌시스는 또 어디서 나타나서 우리한테 사진을 찍으러가야된다고해요.
선셋이 잘 안보이는 흐린 날씨였는데 태양을 손하트만들어서 사이에 넣기
등등 다양한 커플 포즈를 요구하며 멋드러진 사진을 남겨줬어요.

둘이가면 같이 찍은 사진 남기기 어려운데,
포토스팟에서 멋드러지게 알아서 챡챡 찍어줫지모예요.
우리는 아직도 프렌시스를 잊지 못해요..(아련)(?)
인당 팁을 내야되는데 팁이 전혀 아깝지 않은 투어였어요.
광고아님주의(?)
보라카이가면 호핑투어는 꼭 즐겨보시와요.
알차게 호핑투어를 즐기고
저녁을 먹으러 알로하 보라카이 아일란드 그릴에 다녀왔어요
[보라카이 맛집] Aloha Boracay Island Grill
무엇을 먹을까?무엇이 좋을까?진지한 서핑 끝에 찾아낸 맛집 알로하 보라카이 아일랜드 그릴로 향했어요.알로하 보라카이 호텔에 있는 식당이예요.입구부터 갬성이 오져버려~~우리는 메뉴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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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돌아가는 길에 들린 아이스플레이크~


직원을 텐션이 장난이 아니예요.
나가는데 글쎼, 내일보자는거예요(?)
다들 한번 먹으면 또 들리는 맛집인가봐요(?
광면이는 저거 야무지게 들고가서 숙소에서 먹으려고햇는데
가져가다가 망고 꽃 떨어트림 주의(?)
걍 이동중에 열심히 먹길 바라요~
오늘도 광면이는 잘~놀고 잘~먹고 배떄지를 통통 두드리면서 보라카이 3일차를마무리 합니다-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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