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
오늘은 환상의섬(?) 보라카이로 떠나는 날이예요.
공항버스에서 발견한 우리의 유행어가된 바로 그 단어.
미.인.스.칭.친(?)

여행의 시작이 즐거워요(?)
오랜만에 타본 공항버스 가격이 17000원이예요.
매우 사악하다고 할 수가 있겠어요.
도대체 언제 이렇게 오른걸까요..
분명 내기억엔 9천원이였는데(?)
충격에서 벗어날때 쯤 공항에 도착해요.
출국 전 마지막 식사를 위해 푸트코트를 전전해요.
[인천공항 1터미널 맛집] 소문
방가와요~해외여행을 떠나신다구요 ?!비행기 타기 전에 만족스러운 한식을 입에 넣어봐야겠다구요!?네. 그것은 바로 저의 속마음이였어요(?)야무진 한끼를 먹고 여행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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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배때지를 채운 후 짐을 부치고 면세구역으로 떠나요.
일찍 도착한 바람에 한참을 기다렸는데
비행기는 지연되고말았어요(?)
새드스토리,,
탑승게이트앞에서 한세월을 기다린 사람이 되고 만것이죠(?)
탑승 전에 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던킨에 들렸어요.




주스와 도나스를 각자 고른 후에 풍족한 마음으로 탑승해요.
광면이는 모바일 탑승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요런 표를 나눠주었어요.

왜 저사람만 주고 나는 안주지? 걱정 말아요,
모바일탑승권이기 때문이예요(?)
저녁을 빛내는(?) 티웨이의 불빛

TW189 비행기를 타고 떠납니다.
비행은 단 4시간 30분!

중간에 간식으로 챙겨온 도나스도 먹어주고요,
주스도 호록호록 하다보면 칼리보 공항에 도착해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계단으로 내려가서 공항 건물로 들어가요.

한눈에 봐도 공항이 매우 작다는것을 느낄 수 있어요.
후덥지근 급격히 더워진 날씨.
적응해야 하느니라,
입국심사가 오래걸리지는 않지만 입국심사대가 두개뿐이라 시간이 꽤 걸리는 듯 했어요.
공항밖으로 나가자마자 맞은편에 보이는 화장실.

공항에 화장실은 요기밖에 없대요.
열악함이 예상되기 때문에 화장실 트라우마 광면이는 가지 못하고 미리 비행기에서 화장실을 다녀왔어요.
모두 두려움이 있다면 야무진계획으로 비행기에서 화장실을 다녀오시길 바라요.
나 광면이는 화장실 트라우마로 여행 시 액체류를 잘 못먹는 습성이있다(?)
새드스토리-
공항 옆으로 가자마자 다양한 여행사 직원들이 대기하고있어요.
보라카이는 공항에서 섬까지 들어가는 길이 험난하기 때문에 무조건 픽업신청 하는것을 추천하는데,
나 광면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보라카이행 비행기를 예매한것은 비밀이다(?)
열심히 조사한 결과 보자무싸를 통해 픽업, 호핑 투어를 예약한 광면이
스윽-둘러보면 바로 보자무싸 옷을 입은 직원들을 만날 수가 있어요.
도착하자마자 정신없는 와중에 인당 물과, 바나나칩을 손에 들려주어요.

이 바나나칩이 제일 맛있었다는 사아실-
보자무싸 사무실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직원들은 한국말이 매우 능통하기 떄문에 걱정없어요.
화장실 가서 사라진 광면이 패밀리, 광면이만 남아잇는것을 보고 한명어디갔어? 라고 말한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보라카이 여행 걱정 없다 이거야(?)
공항에서 약 한시간 반 정도 벤을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하게되는데,,
벤은 에어컨 빵빵 춥기 때문에 겉옷을 꼭 챙겨가길 바라요.
선착장으로 향하는길-
비몽사몽-

지금 시간은 이미 한시가 넘엇어~~~!

정신없는 와중에 찍어본 조형물
선착장은 요로코롬-
요기서 티켓을 구매하면 되지만,
보자무싸가 알아서 다 처리해줘요.
짐도 이동시켜주기 때문에 걱정없이 지친 내 몸뚱이만 끌고가면 되서 좋았답니다.

한참을 앉아있다보니 보자무싸 직원이 티켓을 나눠줘요.
그 많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나를 알아보는 직원이 신기해요(?)


표를 가지고 들어가면 매 타는 곳 앞에서 또 다른 표를 나눠줘요.
이것은 배 안에서의 자리표예요.
일행과 붙어있지 않고 단독행동을 한다면 따로 앉아갈 수 있으니 꼭 붙어있길 바라요(?)

출렁출렁 배를 타러 이동해요.
지금은 새벽이기 때문에 바다는 아주 칠흙같은 어둠이여요.

아까 나눠준 번호에 맞는 자리를 찾아 앉아줍니다.

약 10분동안 배를 타고 이동 한 후에는 각 숙소까지 가는 툭툭이 아닌 차량 아닌,, 그 어떤,, 차를 타고 이동해요.

숙소 루트와 인원에 맞게 직원들이 알아서 잘 태워준답니다.
이 경로를 픽업신청 안하고 개별적으로 왓을 생각을 하면 답도없어요.
이 차에서 사람들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모두 이렇게오는건줄알았으면 못왓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나도야~!
보라카이 가는 길에 모든 도로가 비포장도로로 길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허리가 안좋은 사람들은 방문하기 쉽지않겠어요.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이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자만히 보라카이를 즐길 수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픽업은 필수예요(?)
[보라카이 숙소(호텔)] 헤난 팜 비치 리조트(Henann Palm Beach Resort)
방가와요 ~광면이의 열정 서칭 끝에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헤난 팜 비치 리조트로 숙소를 정했어요.희안하게도 광면이 방문 당시에는 한국인이 별로 안보였다는 사아실-도로에서 덜컹덜컹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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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묵는 숙소 앞에 떨궈주기 때문에 지친 몸을 이끌고도 잘 도착 할 수 있었어요.
아~~ 지친 하루였다(?)
1초만에 잠이들어요.
단 1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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