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프랑스] 프랑스 여행 10일차(쁘랭땅 백화점, 택스리펀, 배탈약, 약국)

광면이 2025. 6. 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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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여행은 여기에서!!

 

 

[프랑스] 프랑스 여행 9일차(로뎅 박물관, 풀먼파리투르에펠, 수프렌)

방가와요 ~프랑스 여행도 어느덧 끝자락이예요.9일차 아침이 밝았어요.오늘은 여행 중 최고가 풀먼 파리 투르 에펠 숙소에 묵는 날이예요.늘 그랫듯이(?) 아줌마 브랜드 요거트를 하나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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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와요 ~

오늘은 프랑스 여행의 라스트 데이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이예요.

밤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기 때문에 마지막 하루 시간을 알차게 써야해요.

에펠탑을 바라보며, 아침 조식을 야무지게 먹고

체크아웃 시간에 짐을 맡기고 쁘랭땅 백화점으로 향해요.

광면이는 구매할 품목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곧바로 게스트카드를 발급받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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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에 여권을 주고 회원가입(?)을 하면 요로코롬 쿠폰을 줘요.
음료도 먹을 수 있다고 했지만 내장기관이슈로(?) 음료는 즐기기 못했어요.

게스트 카드를 활용하여 5% 할인을 받고
택스리펀을 하러 지하로 가요.

택스리펀은 키오스크로 가능하고,
한국인 직원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없이 서류를 받을 수 있어요.
요기서 받은 서류는 잘 챙겼다가 공항에서 기계를 찾아 스캔하면된답니다.

이때부터였을까요?

광면이의 배때지가 심상치 않았어요.
배탈이 나고만것이예요.
마지막 날 이게 무슨일인가,

급히 블로그 검색 후에 근처 약국에 가서 검색한 약을 보여줬어요.
배탈 약 같았는데 박스엔 위 그림이 있는것이 이것은 배탈약인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던 나의 배때지.

이상태로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다음 쇼핑은 몽쥬약국이였지만 쇼핑을 포기하고 호텔 로비로 돌아갔어요.

조금 쉬다가 뭐라도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에 근처 식당을 찾아 떠나요.

 

 

[프랑스 파리 피자 맛집] lolanda

방가와요 ~파리 비르하켐다리 근처에 잇는 lolanda에 다녀왔어요.구글 평점이 아주~~~~~~~별로인 집인데 직접 가보니 이유를 알겠어요(?)음식은 맛있는데 서비스가 아주~~~ 별로라는 점.입구예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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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죽은 구신이 때깔도 곱다 이거예요.
일단 먹어보고 다시 약국을 찾아 떠났어요.

이번엔 번역기로 지사제를 준비해서 갔어요.

이런 약을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한알을 먼저 먹고,
그다음 화장실을 갈때 마다 한알을 추가로 먹으라고 안내받았어요.

단 한알로 배가 안정됨을 느낄 수 있었고,
그 효과는 4일동안 유지됐어요(?)

이 약의 효과는 어마어마했던것이예요(찬양)

아마 전날, 식당에서 아무생각없이 받아먹은 탭워터가 문제가된 모양이예요.

같이 식사한 광면이 패밀리는 물대신 맥주를 먹었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ㅠ.ㅠ
탭워터는 역시 주의해야하는 것이예요.

다시는 물을 먹지않으리(?)

기운이 쪽 빠진 상태로 로비에서 시간을 보내다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해요.

광면이는 5-6시 정도에 택시로 이동을 시작했는데 차가 아주 막혀서
드라이버도 초조해하며 비행기시간을 물어봤던 기억이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미리미리 움직이기때문에 아무런 타격이 없었죠(?)
저녁시간에 택시로 이동하는 경우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이동하는것이 좋겠어요.

일찍 도착한 광면이는 스타벅스에 한자리를 차지하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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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릴레 프라푸치노는 증말로다가 맨날 먹어줘야되는 맛이예요(?)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고 쭈압쭈압 먹어줬어요.

졸려졸려~~하지만 식사를 놓치지 않아요.
야무지게 비빔밥 뚝딱 해주고 기절을 했어요.

광면이가 열심히 자는 동안,
광면이패밀리는 열심히 영상을 보면서 프랑스에만 판다는 스머프 젤리를 뚝딱했어요.

여러분들도 드셔보시와요~

아침기내식으로는 요로코롬-
죽과 스크램에그&소세지 요리를 선택할 수 있어요.

쪼ㅑ라란-

야무지게 먹고 한국에 도착했답니다.

재미도 있고 탈도 많았던(ㄹㅇ루 탈이남(?)) 프랑스 여행기 요로코롬 마무리합니다.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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