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러 풀숲(?)으로 갔어요
단양에 있는 온달스테이 펜션이예요.

푸릇푸릇 산들이 주변에 있어서 자연 그자체로 속세에서 벗어나 힐링을 즐길 수 있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건물 앞에 주차를 야무지게 하고 3시에 도착해서 바로 입실이 가능했어요.
따라다랏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싱크대와 TV가 눈에 띄어요.
침실은 파티션으로 구분되어 멀리서봐도 아늑할것같은 느낌이 들어버려요.

싱크대 옆에는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있어요.

싱크대 아래 장을 열면 냄비, 세제, 일회용 수세미, 행주 등이 들어있어요.
오른쪽 서랍에는 식기와 그릇 등이 들어있답니다.
주방과 침대 사이에 소파와 TV를 볼 수있는 공간이 있어요.

침대 하나 놓여져있는 침실은 공간이 막혀있어서 역시 아늑해요.
폭신폭신(앉으면 생각보다 푹 내려가서 놀람 주의)
아늑 포근한 침실 벗어날수없어(?)

약간 아쉬운점은 침대에서 TV를 보기 힘들어요.
침대 맞은편에는 화장대와 거울이 있답니다.
화장대 아래에는 요로코롬 여분의 화장지, 드라이기, 에프킬라도 들어잇구요,

수건은 따로 화장실에 없고 이곳 화장대 아래 서랍에 있으니 참고바라요~
바깥뷰는 요로코롬~

광면이는 1층 방을 예약했는데 주차장뷰예요(?)
대망의 화장실이예요.
깔끔하고 미니멀한 느낌이 만족스러워요.


일회용 샤워타월과 비누, 칫솔 치약 세트가 들어있어요.

샤워실엔 요로코롬
샴푸와 컨디셔너, 샤워젤이 구비되어있어요.
향이 아주 좋았어요(?)
뚜껑을 열지 말고 통을 눌러 사용하라고 안내문구가 적혀있어요.
펜션 바로 앞 주차장을 지나, 돌계단을 내려가면 요로코롬 계곡이 있어요.


반대편에는 닭백숙, 닭볶음탕 등등,, 계곡에 걸맞는 식당도 위치해있어요.
대망의 수영장이예요.
안전요원은 없기 때문에 각자 안전에 유의하며 즐겨보아요.




펜션에 구비되어있는 튜브와 비치볼을 가지고 야무지게 놀아줍니다.
광면이 방문 당시에 수영장에서 노는 팀이 별로 없어서 전세낸듯이 즐길 수 있었어요.
밤에는 요로코롬 조명이 멋드러지게 켜진답니다


수영장 옆쪽에는 온달상회라고해서 작은 매점이 있어요.
간단한 조미료, 과자 음료, 주류 등이 판매되고있어요.


한바탕 야무지게 물놀이 후 주린 배를 부여잡고 바베큐를 시작해요.
바베큐 숯 비용 2만원이 추가됩니다.

목살을 야무지게 구워주자
새송이버섯과 소세지도 빼먹을 수 없어요.
마트에서 사온 부대찌개와 쌈채소 등등과함꼐 야무지게 한끼 했답니다.


바베큐장에서 보이는 뷰-
푸릇푸릇 하쥬
야무지게 한끼 뚝딱하고 남은 숯불에 챙겨간 오징어를 구워봤어요.

복숭아와 함께 야무지게 먹어주고 기절-
광면이는 2박을 묵었는데,
연박시에는 다음날 오전에 문고리에 추가 수건과 치약, 일회용 수세미, 행주를 걸어주더라구요
수건 걱정 없어~~
오늘도 광면이는 잘~ 놀고 잘~자고 잘~쉬고 돌아갑니다.
그럼이만 ~
'국내숙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주 한옥 숙소] 한옥스테이 서와 (2) | 2024.12.17 |
|---|---|
| [고성 바다 뷰 숙소] 아지로 펜션 (0) | 2024.07.09 |
| [영종도, 인천공항 호텔]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씨메르, 원더박스) (1) | 2023.12.14 |
| [가평 숙소] 환타지콜라보리조트 (0) | 2023.07.20 |
| [유럽 감성 숙소] 메이필드 호텔 - 슈페리어 더블룸 (0) | 2023.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