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
태국 현지 시간 새벽 1시가 넘어서야 후아힌에 도착했어요.
늦은시간에 도착하는 만큼 하룻밤만 묵을 가성비 숙소를 알아보다가 로얄파빌리온 후아힌으로 선택!
새벽에 도착했는데도 택시가 로비앞에 멈추자마자 버선발로(?) 반겨주어요.
로비는 요로코롬~(정신없어서 다음날 아침에 찍음)

층고가 높고 으리으리(?)
여느 호텔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어요.
엘리베이터 앞에는 요로코롬
모두의 이목이 집중될(?) 의자도 위치해 있어요.

광면이는 이코노미 더블룸으로 예약했고, 5층으로 배정받았어요
따란-

복도는 요로코롬~
바닥이 빤딱빤딱 광이나요(?)

대망의 방으로 들어가보아요.
따라다랏따~~(글임에도 멈출 수 없는 bgm본능)
방은 요로코롬~ 놀랍게도 객실 문 열고 들어가면 아래 보이는 침실 방이 따로있어요.

깔끔쓰-
요로코롬 노릇노릇한 에어컨과 tv도 있답니다.

침대 옆에는 옷장과 금고가 있어요.
드라이기도 여기에있으니 당황말고 사용하시와요.


화장실타임이 다가왔어요.
화장실은 요로코롬~
샤워부스가 한쪽에 위치해 있어요.

가성비 숙소인 만큼 어매니티에 기대를 해서는 안돼요.
칫솔 치약이 없으니 꼭 챙겨가시와요.
샤워실은 요로코롬-

샴푸와 바디워시가 벽에 붙어있어요.
예민충 광면이는 모든걸 챙겨다니는 타입이라 사용하지는 않았답니다.
수도가 너무 특이한데 온도를 위쪽에서 조절하고 수도를 아래에서 조절하는(?)
혹시나 물을 다쓰면 다음사람 못쓸까봐 아껴썻어요(?)
나는야 배려왕
광면이는 맥시멀리스트인 만큼 샤워기 필터도 챙겨다니는데요,
요기서 필터 교체 후 사용했더니 필터가 바로 노래졌어요 ㄷㄷ
꼭 챙겨가길 바라요.
단돈 3만원대로 에약한 숙소에서 하룻밤 잘~ 묵고 돌아갑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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