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
태국에 갔는데 푸팟퐁 커리 안먹을 수 없어서 서칭끝에 찾은 맛집이에요.
입구예요.

간판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야외 자리인 줄 알고 다소 당황을 했으나 실내라는 점에서 크나큰 안심을 하게됐어요.
실내가 있구마~~!(?)
입구 앞 수족관에는 요로코롬 팔딱팔딱 새우와 게가 들어있어요.

배부르게 먹은 조식떄문에 또 점심시간을 놓치고 3시쯤 방문했더니 손님이 아무도 없었어요.
조용~하니 좋구만.
요로코롬 태블릿으로 주문이 가능했어요.


푸팟퐁 커리와 구운오징어를 주문했어요(다들 이렇게 먹길래(?))
요로코롬 그릇과 식기를 세팅해줘요.

푸팟퐁 커리를 위해서 일회용 비닐장갑까지 준답니다.
센스가 넘쳐버려~~
하지만 광면이는 고상하니 젓가락을 이용해서 먹었답니다.
더위를 삭- 날려줄 하이네켄과 스프라이트도 추가로 주문해줬어요.

꿀꺽꿀꺽, 키야- 배부르다 다먹었다(?)
소식가들은 주의하세요.
푸팟퐁 커리가 나와주어요.

아,,아아 라면맛이 느껴져(?)
그렇다면 맛있는 음식인거겠죠.
야무지게 게살을 발라먹고,
소스를 밥에 슥슥 비벼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공기밥을 한개 시켯지만 한개로는 성에 차지 않아요.
1인 1밥을 하길 바라요.
밥과 함께 한컷 찍어줬어요.

결국 공기밥 1개를 추가 주문했어요.
1인1밥 참 사람이 됐어,, 암,, 그렇고 말고..
열심히 먹다보니 문득 떠오른 오징어
그릴드 스퀴드를 잊었나요,,
내 오징어를 잊었나요,,
질문을 하려던 찰나에 오징어구이가 나와줍니다.
쵹쵹- 한것이 이거 혹시 갑오징어일까?(?)
소스는 리뷰에 어떤 사람이 매우 중독적인 맛이라고 하기래 첫입부터 듬뿍 찍었는데
아주 끔찍했어요.
그것은 고수였어요(?)
고수 고수들만 도전하세요(깔,깔-)

오늘도 잘~ 먹고 배때지를 통통 두드리며 돌아갑니다.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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