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
식사시간이 되면 끼니를 챙기는게 인지상정(?)
더 스탠다드 후아힌 근처에 있는 이탈리안 음식점이예요.
파스타가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바로 고-
입구예요.

문이 활짝 열려 있는것을 보고 직감했어요.
에어컨이없나..?
예..
메뉴예요.







광면이는 파스타 맛집에서 파스타에 집중해보기로 했어요.
볼로네스와 까르보나라, 파인애플 주스를 주문했어요.
식전빵 한바가지가 나와주어요.

바게트 4조각과 지팡이가 나와주어요.
바게트가 빠삭빠삭 구워진것이 너무 맛있어요.
먼저 파인애플 주스가 나와주어요.

날이 더운 만큼 자리에 양쪽으로 선풍기를 쐬어주어요.
이때까지는 좋았다(?)
볼로네스예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급식맛 볼로네스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예요.
이것이 진정한 이탈리아 파스타일까?
까르보나라는 주문 후에 오리지널 버전으루 계란만 들어가는데 크림을 추가할건지 물어봐요.
까르보나라가 그렇게 맛있다고했는데 어떤 버전이 맛있는건지는 모르겠어서 크림을 승인해요(?)
요로코롬 음식이 도착했어요.

짭쪼름 잘구워진 베이컨이 올라가있어요.
음..?
분명 후기에서 인생 파스타를 만났다고했는데(?)
그때 후기를 쓴 사람은 배가 많이 고팠나..?
혹시 인생에 첫 파스타를 먹었나..?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를 내가 처음 접한건가 ?
많은 생각이 들어요.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땀이 삐질삐질 점점 더워져요.
내부 분위기에서 마치 유럽에온것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서양인인것 같아요.
KFC할아버지st 아쟈시가 손님들 안부를 살펴요(?)
더위를 배불리 먹고 파스타를 배불리 먹고 배때지를 통통 두드리며 돌아갑니다.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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